Compa는 학생만 보내지 않습니다. 대학의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지표를 실시간으로 지켜보고, 위험을 사전에 경고하는 관제 시스템을 함께 제공합니다. 아래는 유입 → 선발 → 관리 → 인증 → 성과(취업·정주)의 유치 시퀀스를 탭으로 나눈 작동 데모이며, 값은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.
현지어 콘텐츠 → 랜딩 → 문의 → 지원 → 등록까지 국가·채널별 전환을 추적합니다. 단순 홍보가 아니라 문의 추적(UTM) 기반으로 채널 성과와 리드당 비용(CPL)을 관리합니다.
채널별로 성격이 다릅니다 — TikTok은 도달(볼륨), YouTube·에이전시는 전환(신뢰)에 강합니다.
| 국가 | 리드 | 지원 | 등록 | 리드→등록 | CPL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멕시코 | 720 | 46 | 19 | 2.6% | $14 |
| 브라질 | 610 | 34 | 12 | 2.0% | $17 |
| 아르헨티나 | 330 | 21 | 8 | 2.4% | $12 |
| 파나마 | 200 | 12 | 4 | 2.0% | $19 |
모든 채널의 최종 목적지는 대학 공식 입학 랜딩페이지이며, 현지어(스페인어·포르투갈어) 콘텐츠가 기본입니다. 문의는 UTM으로 국가·채널·캠페인 단위까지 추적됩니다.
에이전시가 올린 후보는 대학에 전달되기 전 5대 항목을 통과해야 합니다. 서류 원본성·재정 하한·학업의지를 시스템이 강제해, '인증-세이프 후보'만 대학으로 넘깁니다.
※ 통과 후보만 표준입학허가서 발급 요청 단계로 넘어갑니다. 학력 위조·불법취업 정황은 여기서 차단되어 ONE-STRIKE(인증 취소·비자 최대 3년 제한) 리스크를 사전에 제거하며, 모든 심사 기록은 인증 증빙으로 보관됩니다. 후보를 클릭하면 5대 항목 심사 내역이 열립니다.
유치 초기 소규모 단계에서는 재적 대비 '비율'이 아니라 '절대 인원수'로 판정됩니다. 이탈 한두 명이 곧 인증 탈락으로 직결되므로, Compa는 여유 인원을 상시 추적합니다.
| 재적 규모 | 통과 기준 |
|---|
※ 4주차 1명은 '학업 부진' 사유로 조기경보 태깅 → 전공 교수 1:1 면담 및 한국어 보충으로 이탈 전 개입. 소재불명·불법체류로 전이되기 전 단계에서 관리됩니다.
인증 보고서에 그대로 들어가는 정량 지표를 실시간 계산하고, 명단과 증빙자료의 일련번호를 1:1로 대조합니다. 제출 후 수정이 불가한 e-R&D 보고서를 인증 기준에 맞춰 사전 검증합니다.
Compa가 관리하는 변수는 유학생 등록금·교내장학입니다. 내국인 순등록금은 학교가 제공하는 분모(기준선)입니다.
재적이 커질수록 기준이 엄격해집니다(규모별 차등). 잔존율 관리가 곧 이 지표의 방어입니다.
지표는 두 트랙 합산이지만, Compa는 트랙별로 관리해 부족한 쪽을 선발·어학 단계에서 보강합니다. (전문대=한국어 중심 / 영어학위 트랙=영어 중심)
운영계획서·출석부·이수증 증빙을 자동 수집하여 현장점검 풀세트로 보관합니다.
| 명단 순번 | 학생(가명) | 국가 | 어학 증빙 | 재정 증빙 | 학적 증빙 | 무결성 |
|---|
※ 003번 학생의 어학 증빙 일련번호(LANG-004)가 명단 순번과 어긋납니다 — 실사 단계에서 '허위자료 또는 관리 부실'로 간주될 수 있는 대표 사례. 볼트가 제출 전에 차단합니다.
졸업 후 D-10 구직 → E-7 전공 취업 → F-2 지역 정주까지, 학생 여정의 마지막 단계를 추적합니다. 취업·정주 경로가 실재할수록 이탈 유인이 줄어 ③관리·④인증 지표를 거꾸로 방어합니다. (신규 프로그램 기준 목표·추적치, 예시)
정주 트랙: F-2-R(지역특화형 — 인구감소지역 거주·취업) / F-2-7(점수제 — 도심 취업자). 학생 여건에 맞는 정주 경로를 개별 설계합니다.
특화 학과 · D-10 인턴 설계 · 취업역량(한국어·직무) 강화 · 졸업생 사후 지원
F-2-R 지역특화 비자 쿼터 · 정주 인프라(주거·정착) · 지역 장학
현장실습·인턴십(D-10) · E-7 채용 연계 · 협약 기업 풀(예시)
💡 여정의 완성이자 인증의 방패 — 합법 취업·정주 경로가 실재할수록 학생 이탈 유인이 줄어 ③불법체류율·중도탈락 지표가 함께 개선되고, IEQAS 지표 6(생활·진로지원)의 졸업생 취업·사후지원 증빙으로 직접 연결됩니다. "유학생 한 명의 취업·정주까지 책임질 때 국제화는 비로소 성과가 됩니다."